광주시 문인, 우범기 부시장, 민생현장 점검
광주광역시 문인 행정부시장과 우범기 경제부시장이 추석을 앞둔 24일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현장과 노인시설을 찾아 방역과 시설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위로·격려하는 등 현장 방문활동을 전개했다 문인 행정부시장은 이날 오후 광주시 서구 세하동의 한 오리 사육 농가를 찾아 AI 발생으로 인한 농가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문 부시장은 방역활동 중인 공무원들에게 “조류인플루엔자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조기에 종식돼 농가나 소비자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우범기 경제부시장도 같은 날 낮 동구 이일성로원을 찾아 법인역사관, 생활관, 강당, 식당 등을 차례로 둘러보고 어르신들의 생활과 각종 시설의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각종 복지시설, 사회적 기업 등을 찾아 민생을 살피는 민생현장 방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