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창조거리, 시끌벅적 문화축제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오는 16일 오후부터 17일까지 거창읍 창조거리 일원에서 가을을 물들일 3회차 ‘2015 시끌벅적 창조거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금년도 마지막 문화축제로 창조거리 내 상인들이 주축이 되어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가을”과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전의 축제가 일방적인 형태였다면 창조거리 문화축제는 공연예술가와 관객들이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어울림 있는 양방향 공연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창조거리 상인협의회(회장 이상훈)는 지난 6일 창조발전소에서 회의를 갖고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창조거리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하여 풍성한 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창조거리 활성화를 위해 상인협의회 확대, 상인회 등록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키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