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일 상이군경회 고성군지회 등 보훈단체, 육군 제8358부대 제2대대 장병, 공무원 등과 함께 고성군 충혼탑과 호국 참전유공자비 주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정화활동이 펼쳐지는 남산공원 내 충혼탑 앞 광장에서는 오는 6월 6일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학생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하는 현충일 추념식 행사가 거행된다.
고성군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달 동안 보훈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예우 및 지원을 위한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훈지정병원 입원 보훈가족 위문, 보훈단체 전적지 탐방행사, 유공자 표창,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가져 나라사랑정신과 호국의지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고성/김청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