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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최희우)는 김제 지평선축제 기간 동안 청소년들을 위한 작은 축제인 ‘2015 지평선 청소년 페스티벌’을 진행해 청소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평선 축제 기간 김제센터에서 청소년영화제, 김제센터를 포함한 5개 국립수련원의 특성화 체험활동과 테마버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어느 해 보다 풍성한 축제를 만들었다.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가 운영하는 현미경관찰, 곤충쿠키 시식,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공예체험,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인공암벽체험,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가 운영하는 폼로켓, 비행기 제작 체험,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가 운영하는 요트 시뮬레이터, 해양로봇 제작 체험 그리고 ‘청소년활동안전센터’가 운영하는 CPR 및 응급처치 체험 등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가족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지평선 청소년영화제’는 김제센터 대강당 및 세미나실에서 본선 진출작 및 수상작 등을 상영했는데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김제센터 최희우 원장은 “축제 기간 김제센터를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다 알차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센터는 지평선 축제 기간 5일 동안 3,000여명이 전망대 관람 및 특성화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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