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의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천사계좌 갖기 운동
울산 남구의회(의장 안수일)는 15일 의사당 3층 상황실에서 남구의회 의원과 사무국직원 및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천사계좌갖기 약정식」을 개최했다.
약정식 행사는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울산의 나눔문화확산을 위한 개인기부 캠페인으로, 의원(14명) 및 직원(19명) 모두가 매월 일정금액을 기부하는 천사계좌갖기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안수일 의장은 “우리구 의원 및 직원 모두가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서 따뜻한 사회 공동체 울산조성에 기여하고 성숙한 시민 나눔캠페인 분위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