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장 김학기)에서는 한/러/일 크루즈훼리 국제항로지원을 위해 동해항 내 “해양물류센터”가 신설됨에 따라 오는 8일(월) “해양물류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해항 내 국제여객터미널 별관에 위치하게 되는 해양물류센터 건물내부에는 DBS크루즈훼리(주)사무실과 관광안내소, 컨테이너화물지원창구, 민원편의실도 함께 마련하여 향후 국제항로 개설시 동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편의도 제공할 것.
또한, 센터는 동해항-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일본의 사카이미나토항을 연결하는 크루즈훼리 국제정기항로 개설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9일 정기취항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업무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