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불량산삼주 업자 구속
18일 함양경찰서에서 배포한 “가짜 산양삼주 1억 2천만 원 제조판매업자 구속” 제하의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선량한 500여 생산농가와 산양삼 가공업체가 선의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 내용을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왔다.
본 건은 2015. 5. 12일 JTBC를 비롯한 국내 여러 언론에 “몇천원짜리가 23만원으로...황당산삼주”제하의 불량산양삼주 언론보도가 나간 후 함양경찰서에서 수사에 착수하여 그 결과에 대한 내용을 제공한 것.
그러나 보도자료가 함양군에서 가짜산양삼주 업체가 또다시 적발된 것으로 인식될 수 있는 내용이므로 선량한 산양삼 농가와 가공업체가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