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영 前 駐 제네바 한국UN대표부 대사에 감사패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인권도시 비전을 UN을 통해 국제화한 최석영 前 駐 제네바 한국 UN 대표부 대사에게 25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 前 대사는 駐제네바 UN대표부 대사로 재임(2012.9.~2015.9.)하면서 2011년부터 열린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 논의된 인권도시 비전을 국제적으로 확산시키는데 노력해 2013년9월 제24차 UN인권이사회 ‘지방정부와 인권’ 결의안 채택과 2014년9월 제27차 UN인권이사회 ‘지방정부와 인권’ 중간보고서 정식 채택에 공헌했다. 윤 시장은 감사패를 전달한 자리에서 “최 대사님의 도움으로 5․18광주정신이 국제적으로 확장됐다.”라며 “앞으로도 광주가 세계적인 인권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국제적인 UN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