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서치 출범
국내에 1,000여개의 사업자가 헤드헌팅 또는 써치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헤드헌팅, 써치펌 과는 접근을 달리하는 ㈜타겟서치(대표이사 신용화/ www.target-search.co.kr)가 사업을 개시했다. 타겟서치는 IT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및 국내 대기업, 사모펀드 인수회사를 대상으로 기업 내부에서 찾을 수 없는 전문가를 외부에서 이식하는 서비스를 주축으로 하는 인재추천 전문기업이다. 급격한 성장을 맞은 기업이나 신규사업을 확장하는 기업들이 외부 전문가를 절실히 필요로 함에 따라 인재추천 기업에 고급인재 추천을 의뢰하는 비중은 높아지고 있는 추세며 써치펌들은 주로 임원급 추천(Executive Search)에 중점을 맞추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스타트업 기업과 신규서비스 사업부문의 적임자 연령대와 특화된 경험유무를 고려했을 때 적합성(fit)을 맞추는 일과 처음부터 임원급 제안을 약속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결정이다. 타겟서치는 이러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재의 업무적합도(position fit)와 기업문화적합도(culture fit)가 높은 젊은 인재를 발굴하는 업무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타겟서치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TSS(Target Search Solution)를 이용해서 기업이 원하는 특정인재(Target People) 추천 프로젝트를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Outside HR 로서 철저한 보안 속에 마무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타겟서치를 설립한 신용화대표와 구성원 전원은 업계 정상급 써치펌인 유앤파트너즈와 켈리엔지니어링에서 경험을 쌓으며 500명 이상의 임원 및 전문가 선임프로젝트를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헤드헌팅, 써치펌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펼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신용화 타겟서치 대표이사는 고객사가 신뢰할 수 있는 외부인사전문가(Outside HR) 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기업의 성장과 후보자의 경력개발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