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귀농귀촌인 한마음대회
나주시 비단골귀농인협회(회장 김관완)는 2일 나주시 실내체육관에서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나주시의 차별화된 맞춤형 귀농-귀촌 시책에 힘입어 년간 200여 가구에 달하는 귀농-귀촌인이 전입하고 있으며, 지역의 인구증가 및 미래 농업인력 확보에도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나주에는 농기계 임대사업으로 고가의 농기계 구입걱정을 덜고, 친환경과학영농센터 준공에 따른 친환경농자재 지원, 전원마을 한옥마을 조성으로 정주여건개선, 농업인 마을공동급식 실시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여러 분야에서 능력 있고 유능한 사람들이 많이 귀농-귀촌하여 지역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귀농-귀촌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