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기업 지원 전문전시장 SETEC은 미래 신성장분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앱(app)사업 분야 박락회인 ‘앱쇼코리아’(2015.12.09.~11) 전시회를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했다.
이번박람회는 120개사 250부스 규모로 어플리케이션과 사물인터넷, 핀테크, 모바일 디바이스 및 스마트폰 액세서리 제품 등이 참여하였으며, 일반 사용자, 업계 종사자, 기업 홍보 및 구매 담당자,업계 진출 희망자 등 30,000여명이 박람회를 찾은 것을 추산된다.
‘집닥’은 올해 8월 서비스를 시작해 9월에만 1만 4211명이 다운로드하며 전월대비 90%이상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앱(app)이다. ‘집닥’의 박성민 대표는 “집닥은 인테리어 공사를 원하는 사용자와 시공업체를 연결하는 중개 서비스이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잘 연결해 고객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앱쇼코리아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우리의 서비스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람회를 주관한 가민전람의 허훈 대표는 “지난 해 성공적인 첫 행사에 이어 2번째 박람회를 SETEC에서 열게 되었다. 참가기업들에게 자신의 앱(APP)을 알릴 수 있는 홍보 창구이자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제휴의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다. 일반 관람객은 물론, 비즈니스적인 면으로도 100% 만족할 수 있는 통합 마케팅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박람회는 ,국내 앱 시장이 3조원 가량의 거대 시장이지만 별다른 광고, 마케팅 방법이 없어 홍보 방법을 고민하던 앱(APP) 개발사에게 새로운 마케팅 창구를 열어주며 호평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