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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이 2015년‘전라남도 농산물 유통‧식품 업무’평가 결과 최우수상에 선정 되었다.
강진군에 따르면 전라남도에서 도내 시군에 대해 농산물 판촉활동, 식품산업 육성, 쌀 마케팅 등 4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해 농산물 유통․ 식품업무 전반을 종합 평가한 결과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전라남도 농산물 유통․ 식품 업무 평가에 2012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이 4년 연속 유통평가 수상을 하게 된 것은 강진군과 농업인이 함께하여 적극적인 농특산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 결과다”고 밝히고“특히 2016년에는 초록믿음 직거래 지원센터 활성화와 강진쌀 판로개척 등 4대 프로젝트 활성화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유익한 상생유통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지난 5월 29일 전국 최초로 개장한 초록믿음 직거래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가입고객 80,000여명 및 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직거래 장터 활성화 및 강진 쌀 판촉활동 등 농산물 감성문화 마케팅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우수 모델 구현을 통해 타 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