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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은 음악창작소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광주ㆍ전남 등 실용음악과, 사회단체 음악인등을 직접만나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2016년 1월중 음악도시 강진(가칭)을 선포하고 음악이 살아 숨쉬는 강진을 만들 계획이다”며“아울러 음악과 관광지를 연계하는 관광상품화 전략도 수립해 음악이 다른 모든 장르의 문화예술과 결합, 음악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강진군은 앞으로 침체된 소도시에서 은퇴가수, 무명가수들이 모여 독특한 음악문화를 형성해 음식·숙박·소매업이 성장한 음악도시 미국 브랜슨과 같은 흥행을 기대한다.
음악인들을 위한 공연장이 마련돼 사시사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신명나는 강진음악창작소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