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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오수정 기자=](주)로젠엔터프라이즈(대표 김대식)는 지난 26일(토) 오후 3시 광주광역시민과 서구주민 및 지하철 이용승객을 위한 성탄절 문화예술무대를 상무역 예술무대에서 펼쳐졌다.
초·중·고 학생들의 음악, 체육, 미술, 예능에 재능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기업인들의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인재육성 무대는 서울수도권의 문화예술인과 협력하여 ‘감성인재교류콘서트’로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예술무대는 상무역발전협의회 최종헌 회장을 비롯한 친환경 무농약 인증 블루베리 정양기 대표, 유기농부 이금일 대표, 일샵이 최영조 대표, 부강수산 박미향 대표, 베리베베광주점 정훈조 대표, (주)월드악기무등악기 최요한 대표, 스타킹펜션 탁진형 대표, 진도쫄쫄이미역 한상수 대표와 시민들 1등 00여명이 참석하여 행복한 겨울여행을 즐겼다.
허현희 가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복드림예술무대는 상무역발전협의회와 치평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시 서구가 후원하고 기업인들의 협찬으로 마련되었다. 예술무대는 ‘공감동행, 인재육성, 감성음악’으로 진행됐다.
84세 쌍촌동에서 온 할아버지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치는 피아노 소리와 바이올린 연주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며 “음악회가 열릴 때마다 와서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달에 예술무대를 보고 다시 오게 되었다는 이정이씨는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한 연주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재양성 무대에 올라온 학생들의 실력들이 멋졌다. 꿈나무들이 잘 자라서 미래의 클래식 연주자로 세계를 누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무역발전협의회 최종헌 회장은 “음악회 무대가 점차 기대가 된다. 지하철의 중심역인 상무역에서 펼치는 예술무대가 회를 거듭할수록 감동의 무대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상무역 예술무대를 찾아와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별히 이번 상무역 예술무대는 월드악기사 협찬으로 평소 접하기 힘든 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유기농부의 시음회가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기업인 협찬은 유기농부(작두콩차, 우엉차, 야관문차), 일샵이(여성건강식품 이플Q), 부강수산(간고등어), 베리베베광주점(제주항공권), (주)월드악기무등악기(우쿨렐레, 색소폰넥걸이), 스타킹펜션(숙박권), 진도쫄쫄이미역(진도쫄쫄이미역)에서 함께 했다.
START 행복드림 예술무대(Happy Dream Arts Stage)는 매월 4째 주(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릴 예정이며 오는 1월은 새해 첫 무대로 희망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
한편, 인재육성 무대는 초등학교 4, 5, 6학년과 중·고등학생과 음악대학 전공자 및 예술청년들로 학교장 추천 및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오디션장르는 클래식 및 다양한 악기부분과 성악, 보컬 구분 없이 선발한다.
신청은 (주)로젠엔터프라이즈 행복드림예술무대 기획팀(정필립 010-8567-8795)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