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보호관찰소,사랑의 원호금 전달식 가져
법무부 통영보호관찰소(소장 김송수)는 30일 통영보호관찰소 강당에서 보호관찰대상자10명, 소장 및 직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맞이 사랑의 원호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원호금 전달식은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회장 오세광)에서 200만원을 후원하여 경제여건이 열악한 보호관찰 성인대상자 10명에게 1인당 2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의 훈훈한 정을 나누고 건전한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영보호관찰소 김송수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원활한 사회적응 및 재범방지를 위해 지역사회의 후원을 받아 다양한 경제적인 지원활동과 함께 이웃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