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국민회의 종무식
천정배 창당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국민회의 동지 여러분들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다. 우리가 지난 한해 저 개인으로도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우리 국민들이 사회에서 우리가 얘기한 것처럼 삼불의 고통을 받고 있다. 민생은 불안하고 경제는 불평등하고 사회는 불공정으로 시달리고 있는 이런 국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그럼으로써 풍요롭고 공정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길을 여러분과 제가 헤쳐 나아가고 개척해야 한다. 그래서 올해는 시작했고 내년 병신년 1년간은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고 그동안 독점독식, 패권이 판치는 대한민국에서 모든 국민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상생과 협력의 시대로 갈 수 있도록 씩씩하게 나아가자.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가운데서도 당사도 마련하고 우리의 비전도 정리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여러 준비를 한 우리가 자랑스럽다. 우리 국민회의는 우리나라 사상 최초로 발기인들이 재정을 책임진 역사적인 사례를 남겼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 당사도 발기인들이 스스로 준비를 해서 갹출한 자금으로 마련했다는 게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내년에도 건강하고 소원성취하시고 후손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매진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날 종무식에는 창당준비위원회 운영위원, 사무처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