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가칭) 전남도당 창당대회
국민의당(가칭) 전남도당 창당대회가 21일 보성 다향체육관에서 열린다. 무소속 황주홍(전남 장흥 영암 강진)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17일 마포 당사에서 기획조정회의를 열어 이와 같이 의결했다. 또 같은 날 전남도당 창당준비위원회는 보성의 한 음식점에서 50여명의 발기인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인 대회(임시의장: 임명규 도의원<보성>)를 열고 황 의원과 박소정(전 새정치민주연합 전라남도당 공동위원장)위원장을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박 위원장은 “전남을 위해 힘을 모아 너와 나 구분 없이 창당대회를 위해 잘 준비해가자”고 소감을 밝혔고, 황 위원장은 “부족한 사람을 공동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발기인 모두를 최선을 다해 모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