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달 예비후보(69, 중남구/ 3선의원)는 20일, 새누리당 대구 총선 예비후보 정종섭 전 행자부 장관,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윤두현 전 홍보수석, 곽상도 전 민정수석, 이재만 전 동구청장 등 새누리당 예비후보와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 등 6명이 이른바 '진박-친박'으로 공동 전선을 이루기로 발표한 것과 관련, 다음과 같은 입장이다.
박창달, "저급한 ‘진박-친박’ 타령 이제 그만"
"지역 화합과 발전에는 물론 대통령께도 도움이 안 된다.
정치개혁과 경제발전의 비전을 보여줘야할 정치인이 계파색에 빠져 ‘진박’ 타령만 해대는 볼썽사나운 모습에서 또 다시 대구가 '동메달' 의원 취급받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정치 초년생들도 안 할 저급한 쇼와 코미디로 스스로 옳은 정치인임을 포기한 그들에게 묻고 싶다.
2년 후에는 또 어디로 가서 누구를 팔 것인가?
대구시민의 분노와 역풍이 두렵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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