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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제8기 해외 단기 어학연수가 연수단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보이고 있다.
필리핀 연수단은 1:1 멘토-멘티를 연결하여 체계적 수업을 통한 영어를 학습 하고 있다. 학생들은 현지 필리핀 학생들과 함께 영어 집중강좌 수업을 들으며 음식 만들기 등 체험위주의 수업을 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의 유적지 방문과 함께 유명 휴양지인 수빅을 방문, 리조트에서 다양한 수상 레저 활동 또한 병행한다.
미국 연수단은 또한 자매도시 인근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견학을 통해 글로벌 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기타 현지 체험 및 활동 수업을 통해 연수 내내 학습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보이고 있다.
자매도시인 스노퀄미시의 라르손 시장은“학생들을 통해 자매도시인 강진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우게 돼서 매우 흥미롭게 생각한다”며“많은 주민들이 강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수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어학연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처럼 학생들의 관심은 끌어올리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제8기 어학연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강진군은 청소년 해외어학연수 뿐만이 아니라 무지개 학교 교육지구 및 거점고 육성 등 미래 강진의 인재육성을 위해 교육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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