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소개,홍보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통영시약사회 정기총회 및 장학금 수여식 개최

허덕효 회장 3대째 연임,“활기찬 약사회 되리라 기대”
등록날짜 [ 2016년01월26일 14시17분 ]


통영시약사회(회장 허덕효)는 2016년도 정기총회 및 장학금수여식을 지난 1월 23일 통영시 무전동 공작뷔페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군현 국회의원, 서필언, 이학렬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 김미옥 통영시의원, 경상남도약사회 이원일 회장, 오준휘 정책상임위원장, 거제시약사회 안미희 여약사회장, 강치원 총무, 통영시약사회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허덕효 회장의 개회선언, 편은주 부회장의 약사윤리강령 낭독, 김선광 여약사회장의 내빈소개, 최홍림 자문위원의 연혁보고, 회장인사말, 축사, 장학금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또 그랜드약국 이태윤 약사(47년 근무)와 모범약국 이광식 약사(46년 근무)에게 특별공로패를 수여했으며, 8년째 이어지는 통영시약사회 장학금도 5개 고등학교 학생 5명에게 각각 50만원을 수여했다.

2010년부터 제21대 회장을 시작으로 6년간 통영시약사회를 이끌고 있는 제23대 허덕효 회장은 “제23대 새로운 3년 임기의 중책을 또 맡고 보니 어깨가 무겁지만, 새로운 젊고 참신한 이사들이 많이 참여해 줘서 통영시약사회는 그 어느해보다도 활기찬 약사회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통영시약사회가 여타 분회보다 활성화되고 단결할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계신 원로 선배약사들의 든든한 후원과 큰 바위언덕이 있었기 때문이며, 회무에 관심과 독려를 아끼지 않는 단합된 회원 여러분이 함께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허 회장은 “통영시약사회는 회원 여러분의 권익보호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약사가 건강한 약사회’, ‘약국하기 편안한 통영시약사회’, ‘시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다함으로 존경받는 약사’가 될 수 있도록 회무를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약국 조명 등을 비롯한 약국 환경개선사업과 스마일 약국 경영도 도입해 볼려고 한다. 다른 업종을 보면, 고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과감한 많은 투자를 한다. 우리 약사들은 그동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지금 이 자리에 있다. 그런데 그에 합당한 대우를 못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약국 인테리어부터 한번 바꿔 보십시오,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는 깨끗한 약국에 정장에 하얀 약사가운을 입고 환자를 응대하며 고객 또한 약사를 결코 가볍게 보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허덕효 회장은 “약사회는 회원들의 편익을 위해 대내외적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며, 회원들 또한 회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화합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약사회 제23대 회장단은 회장 허덕효(백두산 약국), 부회장 전병기(북신무궁화), 편은주(삼성약국), 총무 강무승(한사랑약국), 감사 정종민(태양약국), 김선광(한진약국), 이사 김명호(북신무궁화), 문이순(동건약국), 최미정(대양약국), 정우식(제일약국), 이덕성(미수약국), 신윤섭(대한약국) 등이 각각 선임됐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김청규(경남통영)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 외국인 모니터단 모집 (2016-01-27 13:53:54)
광주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관리나서 (2016-01-25 23:31:58)
영광군, 추석 맞이 병문안 문화...
광주특별시 서구, “즐기고 체...
전남광주특별시, 곡성 섬진강기...
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기...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