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탈당 박창달, ‘녹색 돌풍’ 예고
지난 24일 새누리당을 탈당한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창달 전 의원(69, 3선)은 상징색을 ‘녹색’으로 바꾸고 본격적인 ‘홀로서기’ 행보에 나섰다.
박창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이에 따라 후보자의 모든 홍보물 기본색상을 이전의 새누리당 상징색인 붉은색에서 ‘녹색’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수행 중.
한편, 박창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앞으로 현수막과 공보물 등 모든 선거 관련 제작물 기본색상을 ‘녹색’으로 변경해 나갈 예정이다. ‘녹색’은 평화와 안정, 중립을 상징하는 색으로 협조성과 온화함, 조화로움, 상냥한 마음과 솔직한 면을 나타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