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중앙재래시장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월2일 오전2시13분경 경남 통영시 중앙동 중앙재래시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과 경찰관들이 출동해 30여분만에 진화하고 정리중에 있다.
화재발생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 영업 끝난 새벽이라 손님들과 상인들이 없었던 관계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이 만료된 곳인데, 스프링쿨러 등 소방진화 장비가 작동됐는지 여부를 조사해 초기 진화할 수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이 시장은 인근에 동피랑 등이 있어 낮시간에는 많은 관광객 뿐만 아니라 통영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불이 난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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