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18억 무슬림 시장 개척 위한 교두보 확보
대구시의 강점인 섬유, 한방산업, 화장품 등과 연계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을 할랄인증(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을 받아 수출을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를 시키려는 목적으로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이 사업은 익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다른 점은 익산시는 식품전용단지를 만들어 식품전용단지 내에 할랄식품 가공 단지를 구축하고, 무슬림 근로자들을 채용해서 식품가공 공장을 운영하는 사업,
앞으로 대구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식품가공공장, 화장품생산공장, 섬유생산공장 등에 할랄인증(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동남아시아 국가에 수출길을 열어주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