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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서장 김학문)에서는 07일 ‘상호불상 물류창고’ 내에서 불법게임기인 ‘바다이야기’를 설치 영업하던 피의자 유OO(만32세, 남)를 검거.
이는 죽산면 두교리에 있는 창고에서 ‘바다이야기’ 영업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안성경찰서 죽산파출소 경장 김광기외 1명이 현장출동하여 검거한 것으로 현장에서 게임기인 pc본체 69대, 모니터 70대, 현금 32만원을 압수하였다.
이번에 단속된 게임장은 창고건물로 건평 약200평으로 창문유리에 검은색 선팅을 해서 내부를 전혀 보이지 않게 위장하고 영업을 하여 동네주민들조차 게임장이 있는지 몰랐다고 한다.
경찰서에서는 2009년 현재 불법 사행성게임장 35곳을 단속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