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복암리 농어촌 새뜰마을사업
화순군 동면(면장 공병민)은 농어촌 새뜰마을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26일 복암리 2구 마을회관에서 농어촌 새뜰마을사업 추진계획 설명회를 열어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군은 41억3300만원(국비3,080 도비 304 군비 708 자담 41)을 들여 복암리 2․3구 일원에 주택 및 생활․안전․위생 등 기반시설 정비할 계획이다.
지난해 6월 기본계획 용역을 시작으로 지난 2월 3일 기본계획수립 고시에 이어 현재 실시설계 및 시행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5월 착수해 2017년 12월말까지 3년간 추진하며,공병민 동면장은 본 사업 방향에 대해 설명에 이어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관련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