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세한대 교수, 4‧13총선 출마선언
김재원 세한대 교수(국토및도시계획박사)가 지난 달 2월 29일 오후 3시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제20대 무안신안영암 국회의원선거에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이 날 기자회견을 갖고 “무능한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탄생시킨 새누리당과 얄팍한 기득권에 안주하여 자신들의 재선만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라고 밝히며 총선출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국민들을 저버리고 자신들의 계파 이익만을 추구하는 거대 양당구조를 무너뜨리기 위해 국민의당 창당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이제 행동으로 옮기고자 한다”며 “이 번 4‧13 총선은 과거세력과 미래세력의 대결이고, 구태세력과 뉴 디제이간의 대결”임을 강조하고 “기득권이 구태를 바꾸려 하지 않는다면 이제는 국민이 기득권을 바꿔야 한다”라며 자신이 출마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였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지역개발전문가로서 이론과 행정을 겸비한 일꾼임을 강조하며, 자신이 무안신안영암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유권자들에게 강조할 계획이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국민회의 전남도당 위원장을 역임하였고 국민의당 전남도당 상임부위원장을 맡을 정도로 안철수, 천정배 공동대표의 강한 신뢰를 받고 있으며, 서남권의 뉴 DJ로서 국민의당에서 주목하는 후보이다. 이 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재원 예비후보는 출마선언 후 현충탑을 참배하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