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손 끝으로 전하는 사랑! 베이비 맛사지 & 요가, 임산부의 산전ㆍ산후 요가교실을 오는 3월부터 개강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임산부와 영유아로 나누어 운영되는데,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주1회 8주과정인 산전요가교실(20명), 매주 목요일 주1회 8주 과정인 사후요가교실(20명), 매월 셋째주 목요일 월1회 과정 산전교육교실(30명), 매월 넷째주 화요일 월1회 과정인 숲 치유 태교 교실(30명)이 있고,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주1회 8주 과정인 손끝으로 전하는 사랑 베이비 맛사지 교실(20명), 매주 수요일 주1회 8주 과정인 오감발달(요가)교실(20명)이 있다.
특히 올해는 산모의 건강관리 및 출산장려를 위한 산후요가를 신설해 운영하며 이 프로그램은 인근지역 병·의원, 보건소를 통틀어 순천시가 최초로 운영한다.
또한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건강교실과, 3개월~12개월 영유아들을 위한 베이비 마사지&요가 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임신ㆍ출산ㆍ육아 등 건강서비스 제공으로 ‘행복한 도시!’ 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임산부들이 행복한 삶을 유지하도록 서비스 잘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061-749-691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