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암·무안·신안 김재원 예비후보 개소식에 박지원 의원(국민의당), 이동섭 국민의당 중앙당 대외협력위원장 등 지지자 3000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축하 영상으로 김재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민들의 지지를 부탁했다. 또한 천정배 공동대표는 축전을 통해 “김재원 예비후보는 지역개발전문가로서 자신이 강조한 호남정치를 복원할 뉴 DJ”임을 강조하고 직점 참석하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12일 오후1시30분 영암읍 버스터미널 2층에서 거행된 김재원 예비후보의 개소식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 백 명의 지지자가 몰려들었으며, 행사가 시작되는 시각에는 버스터미널 일대가 혼란을 일으킬 정도로 신안·무안등 원거리를 비롯한 3000명 이상의 지지자들로 가득 차 김재원 예비후보에 대한 영암무안신안 군민들의 지지를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