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달, 선거 D-30 “무소속 바람 일으키자"
무소속 예비후보 박창달 전 의원은 20대 총선 선거일이 30일 남은 14일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선거사무원 등과 회의를 열어 본격 선거전 돌입 구축을 논의했다.
박창달 전 의원은 이 날 본 후보 등록과, 공약 등 각종 정책 자료 진행사항을 점검한 뒤 선거사무원 등에게 “무소속 후보로서의 어려움은 있겠지만, 민심과 상호 소통하는 홍보전략과 진정성이 담긴 정책을 내놓는다면 주민들께서도 분명 호응해 주실 것”이라며 “지역민들도 원하듯, 무소속 바람을 한 번 시원하게 일으켜보자”고 격려했다.
박창달 전 의원은 이어 “새누리당 경선이 마무리 되면 여론의 관심이 무소속 후보와의 경쟁력 비교에 모아질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로 우리 장점을 적극 홍보하는데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창달 전 의원측은 이와 관련, ▲실버청년 복지종합센터 건립 ▲앞산공원과 신천을 연계한 복합문화벨트 조성 ▲지역내 강점인 의료인프라 활용을 통한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청년일자리 창출 ▲주거 및 기반시설 개선 등 공약 구체화 작업을 끝내고 타 후보와의 비교 분석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