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 삼동(三冬)을 참아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 (윤동주 시인 ‘봄’ 中)
마지막으로 송갑석 후보는 “광주 시민들과 함께 시대의 아픔을 모른 채 하지 않았던 한 청년이 이제 지천명의 나이가 되어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하는것이며, 그동안 넘치게 사랑을 주었던 수많은 사람들의 기대에 부흥하고, 광주시민들과 국민들에게 ‘봄날’ 같은 따스한 정치를 보여 주기 위해 우리 모두가 승리하는 경선을 만들자”고 발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