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5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사설ㆍ칼럼 > 오피니언,해설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창달, 새누리당의 누가 ‘복당 불가’ 발언을 할 수 있는가?

등록날짜 [ 2016년03월29일 10시56분 ]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이 탈당 후 무소속 출마에 나선 후보들을 향해 ‘복당 불가’를 언급한 것은, 자당 후보의 득표 활동 지원을 위한 고육지책 일환으로 보이나, 선거 이후 분위기를 모르는, 고위당직자로서 지극히 적절치 않은 발언이다.

 

역대 각종 선거와 관련해 발생한 탈당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1. 대선 관련, 대통령 경선 불복에 따른 탈당(이인제 등)
2. 총선 관련, 공천 불복에 따른 탈당(김무성, 서청원 등)
3. 집권 관련, 소속 정당이 야당이 된데 따른 탈당(홍문종 등)등이 있다.

원유철 원내대표 등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총선이 끝남과 동시에 현재 당직은 무의미하다는 사실이다. 지금까지의 사례에서도 나타났듯 그 때는 그럴 말 할 자격도 없고 위치에도 있지 않다.

누가 감히 ‘복당 불가’를 운운하는가?
지금, 부득이 당을 잠시 떠난 대구의 무소속 후보들은 모두가 당을 위해 열심히 뛰어 왔던 당직자들이다. 대구 무소속 후보들은 총선이 끝남과 동시에 모두 다시 복당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적 국정운영 마무리, 또 정권 재창출과 대구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찰 고위간부의 5‧18민주화운동 왜곡폄훼에 대한 <성명서> (2016-04-08 10:11:59)
<이승옥독자기고>지리산 3대 봄 전령사의 향연!! (2016-03-14 15:36:00)
‘2026 나주영산강축제’, 대규...
장성군, 10월 ‘필암서원 풍류...
광주특별시교육청, 이예숙 작가...
전남광주특별시, ‘정신건강주...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ISO...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기인...
영광군, 제1회 청아리 쌀꿈터 ...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