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LPG 누출 관련 “주민안전이 우선 되야”
더불어 박찬대 후보는 “경기장 시설이 아파트 지역과 인접한 만큼 안전메뉴얼을 지키는데 더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찬대 후보는 “선학동 지역은 연수구에서 지중화사업이 이뤄지지 못한 유일한 지역이었던 만큼, 주거지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이 중요하다”라고 언급하고, “체육공원과 원주민을 위한 개발 계획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