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성 고양시장, 유엔 본부 앞 1인 시위 예정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외교부장관 재임 시절 17대 국회의원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통일외교정책의 최고 브레인이었던 최 시장은 유엔 본부 앞에서의 1인 시위에 대해 “아베 총리의 반인륜적인 일본군 위안부 망언과 독도 영유권 침탈 야욕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에 중요한 책무를 지닌 유엔의 적극적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위안부 어르신과 함께 1인 시위를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