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방역본부 전남도본부 남부사무소, 농촌일손돕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남도본부 남부사무소(소장 서영일)는 25일 봄철 농번기를 맞이하여 공공기관으로서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행사에 일환으로 강진군 병영면에서 공동 육묘장을 방문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육묘장은 총 4억2천만원(병영면 오지개발사업비 2억원, 군비 1억3천만원, 자부담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907㎡의 규모에 3동의 육묘장을 신축, 출하실 및 발아기, 파종기, 컨테이너 등 자동화 시설을 갖추었다. 한편, 전남도본부 남부사무소 서영일 소장은 “농번기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층 농가에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정체되어 있는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