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영‧호남 교류 대학생 환영의 밤’마쳐
영‧호남 교류 대학생 환영의 밤’ 행사는 임내현 의원(국민의당 광주 북구을)이 2003년 대구고검장 재직 시 전남대, 경북대와 민족통일협의회에‘영‧호남 교류 대학생 환영의 밤’을 최초로 제안했다. 행사에는 임내현 의원(국민의당 광주북구을)의 격려사,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의 축사, 지병문 전남대 총장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영남대 대표학생 박정현양의 답사가 1부의식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전남대 음악동아리 선율(회장 최원석)의 개막공연 축하노래와 2부에서의 노래자랑, 장기자랑을 가지며 참석학생과 민통광주시협 임원들의 멋진 하모니가 덧보였다. 한편, 임내현 의원은 이날 영호남학생들과 뷔페식을 함께하였으며 일일히 테이블을 돌며 술과 음료로 건배를 제의했으며 격의없는 자리에서 함께 노래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