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광주유교대학총학생회 출범
9일 17시50분에 광주 서동 우리국밥집에서 2016년도 광주유교대학(정환담학장)총학생회가 뒤늦게 구성되었다. 제 1호의안으로 총학생회장과 임원선출을 상정해 만장일치로 총학생회장과 상임고문, 명예회장, 총무1명, 재무1명, 감사2명, 자문, 지도위원 약간 명으로 총학생회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제 2호의 안건으로 춘계야유회부분을 다뤘다. 광주유교대학은 20년이 넘은 비인가대학이지만 광주향교가 운영을 함께해 이 지역의 선비를 기르는 명문유림사학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광주향교는 광주의 식자층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인성교육이 이 시대에 화두로 대두되고 있다. 다만, 어른이 없는 사회현상속에서 올바른 어른이 절실하다는 인식에서도 최근들어 유림의 일부 몰지각한 단체장들의 의견 차이로 자주 갈등이 대두되고 있기도 한다고 한 관계자는 다른 시각의 사안을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