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부부♥예비부부 임신․출산준비 교실운영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26일 방배보건지소와 방배4동 주민센터가 협력해 지역내 부부 및 예비부부 20명을 대상으로 「부부♥예비부부를 위한 임신·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출산준비교실은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방배열린문화센터 4층 문화교실-Ⅰ에서 진행되며,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임신, 그 아름다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
구 관계자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 부부의 사랑으로 실천되는 태교, 계획임신과 부부의 성, 건강한 아기의 출산과 양육 등 건강한 가정을 준비하는 멋진 엄마와 아빠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