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아산시는 온양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물가를 매달 3회 조사 홈페이지에 게시 물가안정과 시민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기로 했다.
시는 물가모니터 요원 2명을 위촉하여 농수산물 44개 공산품11개 서비스 44개 총100개 품목 가격을 매월 초 중 하순에 3회 조사하고 분석하여 시홈페이지에 게시 시민 소비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로 하고 물가안정과 선의경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제품의 신선함, 가격, 지근거리, 훈훈한 정서, 깔끔한 포장, 제품의 깨끗함, 수송의 편리함, 여러제품을 한곳에서 구입가능함 등 서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선의의 경쟁속에서 시민에게 서비스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