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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서울 폐막

3년연속 화합상 수상 영예…그라운드골프·풋살 등 다수 종목 우승
등록날짜 [ 2016년05월29일 15시56분 ]

1800만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화합축제인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지난 29일 오후 230분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 개최지인 서울특별시를 중심으로 경기도 5개 시군 등에서 46개 종목(정식 36, 시범 10종목)의 경기가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이낙연 도지사)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체육회 임원과 동호인, 자원봉사자, 시민 등 5만여 명이 참가해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남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지난 20일 통합 후 첫 이사회 개최를 통해 하나 되는 전남체육회를 탄생시킨데 이어 대외적으로 참가한 첫 번째 대회였다는 점에서 선수단의 각오와 그 의미가 남달랐다.

이와 관련 이낙연 도지사는 통합 전라남도체육회의 초대 회장자격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함께했으며 공식행사에 앞서 전남선수단 대기장소인 잠실보조경기장을 방문해󰡒대회기간 동안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평소 배우고 익힌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전남의 참모습을 홍보하는데 앞장서 달라󰡓 당부했다.

이어 잠실제2수영장 부설 체조관에서 진행된 환영리셉션과 개회식에 잇달아 참석한 후 도체육회 임직원과 종목단체 회장사무국장, 도청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초청만찬을 베풀고󰡒행사가 모두 마무리 될 때까지 모범적인 참여를 통해 전국 최고의 명품생활체육도시인 전남의 위상을 더욱 더 드높이며 유종의 미를 거두어 줄 것󰡓을 주문했다.

전남선수단도 27일 오후 630분부터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전라남도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개회식에 재외동포와 경상남도에 이어 세 번째로 입장하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남선수단은 순천만정원과 낙안읍성 등 관광자원은 물론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등 지역 국제행사를 널리 알리며 전남도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부각하고󰡐청년이 돌아오는 전남󰡑홍보도 적극 전개해 서울시민과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호평을 받아 화합상 3위에 올랐다.

이로써 전남선수단은 2009년 입장상 1, 2010년 생활체육 7330, 2011년 입장상 2, 2014년화합상 3, 2015년 입상상 2위를 수상한데 이어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본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29개 정식종목과 2개 시범종목에 1,087명의 대규모 선수단(임원 191, 선수 896)16개 시도의 동호인들과 우호를 증진하는 가운데 평소 이웃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배우고 익힌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전남은 전통 효자종목인 그라운드골프 남자 일반부와 풋살 고등부, 씨름 남자 40대부 개인전 선종덕 선수 등이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그라운드골프 남자 장년부와 에어로빅스체조 종합, 윈드서핑 종합, 당구 프리큐션, 보디빌딩 45세 이하 정종현 선수 등이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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