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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교대학 1~ 2학년 춘계야유회를 28일(토) 8시 광주공원에서 대형버스로 출발하여 부여 백제 문화권 청양출렁다리, 서동요 궁남지, 세계문화유산 정림사지 4층 석탑, 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를 시찰하고 모두 다 무사하게 다녀왔다.
유생들은 자기 소개마당에서 어른으로서 일반인들과 선비정신의 자세를 새삼 더 강조했고 곡주에 허심탄회한 말들은 그 깊이가 남달랐다고 자평했다. 또 이들은 모두 광주유교대학을 아끼고 호남의 유림에 대한 애정이 가득했다.
이날 안건으로 제 1호의 안인 2016년 유대지 10월 발간의 건으로 출판 인쇄소를 먼저 선정해 2,000부 이상을 제작하며 광고비를 최대한 끌어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하고 고래로부터 내려오는 선비문화를 정착시켜 인성교육의 터전이 유학으로부터 제 2의 출발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
제 2호의 안은 2학기에 시행되는 중국유학 여행으로 동양에서 유일하게 석유가 나는 동영을 들러 공자와 맹자 그리고 제갈공명을 배우고 오는데 4박 5일에 795,000원으로 9월 말에서 10월초에 다녀오기로 했다.
제 3호의 안은 기타 안 건으로 광주유교대학평생교육원 사용불가 건과 지금까지 여행자 보험 없이 안전사고 위험을 감수하고 야유회를 다녔지만 올해부터는 여행자보험에 가입을 해 안심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나눠 준 유인물을 배포하고 안건을 다뤘다.
이날 기증자와 협찬자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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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타월 박균순 대표 회장 20만원상당 기념 타월, 기세락 총동문회장 10만원, 강대욱광주유교대학이사장 10만원, 정영기상임위원 10만원, 광주유교대학 2학년 이구헌회장 10만원
현지에서 조덕기곡성전교 2학년(총학생회 자문위원) 아이스캔커피 한 박스, 임영택 2학년(총학생회 자문위원) 현지 밤 막걸리와 도토리 묵안주 협찬, 신현순 2학년총무(총학생회 섭외위원) 솔잎주와 비누선물 10개(노래자랑용), 총학생회 2학년 노명균총무 양주 1병,
1학년 공복례총무(총학생회 섭외위원) 자영하는 시내카페를 광주유교대학생들에게 무료 이용을 선언해 화합과 단합에 최고의 화두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