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디지털 독립 영화관 독립영화 정기상영
(재)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민병록)가 운영하는 전주 디지털 독립 영화관에서 6월 독립영화 정기상영회 - 로컬 시네마 전주 -를 개최하며, 18일 목요일 저녁 7시에 상영된다. 정기상영회는 전주의 영화·영상산업을 이끌고 있는 4개의 단체가 각 1편씩 추천한 전주지역 독립영화인들의 단편영화 4편을 모아 상영하고 상영 후에 관객과의 대화를 갖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전주 디지털 독립 영화관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운영하는 독립영화 전용관으로 국내외 우수한 독립영화는 물론 예술영화와 고전영화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세미나와 포럼, 공연까지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지난 달 19일 개관하여 개관영화제로 JIFF가 발견한 독립영화 Best of Best 와 베네수엘라영화제, 자크 타티 회고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현재 6월 기획상영전으로 ‘Made In Jeonju'가 6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 7시에 무료 상영되고 있다.
전주 디지털 독립영화관 6월 독립영화 정기상영회 “로컬 시네마 전주”는 전주의 영화·영상산업을 이끌고 있는 4개의 단체가 각 1편씩 추천한 전주지역 독립영화인들의 단편영화 4편을 모아 상영한다.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윤강로 감독의 <가지 않는, 모든 것들>, 전주영상위원회 추천작 백정민 감독의 <애심-그의 노래>, 전북독립영화협회 추천작 진영기 감독의 <루즈볼>,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추천작 이대수 감독의 <아이스 커피>가 상영된다. 전주 디지털 독립영화관은 매월 독립영화정기상영회라는 주제로 전주지역 독립영화인들의 단편영화들을 꾸준히 상영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