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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이상주의」저자 이홍범 박사, 특별초청 강연회

오는 8 (금) 14:00 장소 4·19통일관 주최 호남의병연구소, 호남4·19혁명단체총연합회
등록날짜 [ 2016년07월02일 22시40분 ]

재미 역사학자, LA Huntington Career College학장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는〉"한국인은 미개해서 고대에 중국의 속국으로 근대에는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는 일반적인 역사인식을 깨트리며 한국은 아시아의 문명의 모체였다고 강조하고 있다.

나아가 일본과 중국을 만든 민족은 바로 한국인 이였다. 고  이 박사는 말했다. 이 박사는 아시아 이상주의라는 저서를 통해 한국 ·중국 ·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문화 발전과 함께 고대 동아시아 역사, 문화의 발원지가 다름 아닌 한민족이라는 사실을 방대한 역사적 고증을 통해 밝히고 있다.

이점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그 동안 단군의 홍익정신은 신화나 미신으로 일제식민정책이나 특정세력에게 매도당해왔고 지금도 우리의 얼과 혼이 방황하고 있는지 모르는 채 살아가고 있는 많은 한국인에게 이박사의 혜안과 연구업적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아시아 이상주의는 한민족의 역사를 약 1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장대한 역사를 집대성, 고대 아시아 연구에 한 획을 그은 역사 문명 서적이다.

 미국 대학 교과서적과 논문을 중점 출판하는 CAMBRIA PRESS사가 출판한 이 책은 양장 총 435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을 담고 있다. 이 역사서가 발간되자 미국 주요대학 도서관들은 지방 카운티 도서관의 역사 장서로 주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출판사측은 밝히고 있다. 이 저서는 지금까지의 아시아 역사, 특히 한국의 역사는 중국과 일본에 많은 부분이 곡해되어 있다.

특히 한민족이 고구려 광개토왕 때 갖었던 천손사상이후 氣를 펴지 못하는 식민지 시대를 겪은 민족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1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한민족이 중국과 일본의 뿌리이며 왕족을 이뤄 오늘의 중국과 일본이 있다고 고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아시아인들은 짜릿한 전율에 흥분하게 되고 오바마는 이 책을 읽고 한국을 새롭게 인식했으며 현재 미 대선 후보로 당선이 유력시되는 힐러리 클린턴 여사 역시 이 책을 통해 한국문화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미래학자의 주장대로 600년 주기마다 세계사에 거대한 변혁이 도래한다면, 이 책은 최근 몇 세기 동안 서양문명에 밀려난 동양문화가 이제는 서양문화를 지배하는 새로운 세기의 미래를 과거의 역사에서 찾아내 지구촌 사람들에게 아시아 문화의 힘과 그 원천인 한민족의 저력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이 책은 세계적인 문명 비평가들인 새무얼 헌팅턴,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프랜시스 후쿠야마의 뒤를 이어가는 문명 분석을 통한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 역사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새무얼 헌팅 톤은 세계 정치의 패러다임을 문명 충돌로 봤으며, 브레진스키는 현대 지성의 커다란 업적으로, 프랜시스 후쿠야마는 세계정치의 핵심은 문명의 발달과 지성 · 경제력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이홍범 박사가 수십 년의 고증과 방대한 자료를 통해 펴낸 '아시아 이상주의' 저서는 미래 문명이 국제사회의 정치 발달에 어떤 영향으로 작용할 것인가? 하는 해답을 던져 주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 저서의 중요 하일라이트인 동아시아의 원류인 한민족 1만년 역사와 뿌리를 밝혀냄으로서 그동안 철저하게 부정되고 곡해돼왔던 대한민국의 상고사를 뒷받침한 것은 세계 역사학계에 새로운 학설의 태동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홍범 박사가 이 책을 통해 던지는 메시지는 중국과 일본의 고대王國 정치의 권력기반과 파워 엘리트들의 뿌리가 바로 '한국인'(고조선)이였다는 사실이다. 그와 함께 1만 년전 아시아, 특히 중국 ․ 일본 ․ 한국의 실력자들은 古代 한민족 조선인들에 의해 꽃을 피웠다가 사라졌으나, 이제 서구 문명을 뛰어넘어야 할 중요한 시기에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끝으로 저자는 자유와 평화를 위한 새로운 세계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미 고대에 한반도를 훨씬 뛰어 넘어 중국, 러시아에 걸쳐 지배했던 고조선의 선진 홍익인간 문명이 지구촌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美 오바마 대통령/힐러리 대선 후보 동반자, 이홍범 박사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홍범 박사는 일본 동경대 법학부에서 정치학을, 하버드대에서 역사학과 문명을 전공했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을 ‘동학’에 관한 연구를 요청받아 하버드에서는 ‘동학’을 연구하였다.

1973년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국제정치와 역사학을 전공, ‘태평천국운동’과 동서양의 역사, 정치, 종교와의 비교연구를 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한미관계 증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 박사는 2010년 미국 민주당에 의하여 새로 만들어 진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대통령 동반자이기도 하다.

오바마 대통령의 측근 인사 100여명으로 구성된 이 모임은 대통령의 재선과 정책 자문을 위한 기구로, 대외적으로 노출되지 않은 비선 조직이다. 2009년 11월에는 유명 여성앵커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거실(측근)내각의 명예장관으로 임명됐다.

‘키친내각’이란 대통령의 식사에 초청받아 담소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격의 없는 지인들을 이르는 말로, 대통령에게 여론을 전달하거나 국정 운영에 대한 자문을 담당한다.

 이 박사의 저서 ‘아시아의 이상주의(Asian Millenarianism)’는 미국 및 세계의 여러 대학에서 교재로 채택되어 있으며 아시아 역사학, 국제관계, 동서 비교문명 분야에서 교재 및 연구도서로도 채택돼 활용되고 있다. 저서에서 그는 “고조선의 홍익인간 사상은 갈등의 증폭으로 점철된 현대문명을 구원할 희망의 철학”이라고 평가했다.

이 박사가 주창하는 ‘홍익민주주의’는 오바마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등을 포함한 미 정계 유력 지도자들로부터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 책을 읽은 오바마는 “동아시아의 역사를 바로 알고 대중국관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홍범 박사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해서도 한국의 입장을 적극 변호하는 인물로 미 의회에서 유명하다. 이 박사가 우리 고대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동경대, 하버드대, 펜실베이니아 대에서 연구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역사학자들이 고대 한국사와 아시아의 역사가 상당히 왜곡되어 있어 그러한 역사를 시정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이였다. 이후 평생을 미국학계에서 올바른 한․중․일 동양 삼국사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그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경제력, 군사력도 있지만, 보다 궁극적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권력인 역사(정신)권력이다. 선진국들의 지도자들은 이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현명하게 역사를 통찰하면서 그들의 고유한 역사정신으로 통일국가를 건설하여 안정 속에 정치·외교·경제·군사의 강화와 학문·교육문화 정책을 잘 실천하면서 선진강국을 이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홍범 박사는 인류역사상 가장 발전된 민주주의로써 인간 모두를 위한 위대한 자유의 실현을 이상으로 하는 홍익민주주의(Unicracy)의 창시자로서 세계무대에서 한국인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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