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 고양시장, “미래 일자리 창출에 올인”
고양시(시장 최성)는 민선6기 3년차를 맞아 지난 달 29일 선정된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를 비롯하여 K-컬처밸리 및 방송영상 콘텐츠밸리 등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1위 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5년 연속 3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계약을 달성한 고양국제꽃박람회는 5년 누적 경제효과가 9,300여억 원에 달하는 등 대표적인 국제 화훼박람회로 자리매김하며 고양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첫째도 둘째도 일자리 창출’을 항상 강조해 온 최성 고양시장은 “테크노밸리와 방송영상 콘텐츠밸리, IoT(사물인터넷) 실증단지, 고양 청년 스마트타운,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고양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핵심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와 함께 “고양시 일자리 로드맵을 재정비하고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축 및 고양 일자리센터 활성화, 맞춤형 일자리와 사회적기업·중소기업 간 상생발전, 미래 일자리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성 시장은 “비경제활동 인구의 증가세 및 산업기반 등 일자리 인프라 부족으로 실업률은 여전히 상승하고 청년층 일자리 미스매치로 인한 취업난과 기업체의 구인난 문제 또한 대두되고 있다”며, “청년·노인·경력단절 여성 등 계층별 구직자, 사회적 경제기업·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으로 시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각종 대규모 사업과 연계는 물론 정부·도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