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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산힐링센터 암 환자 자연치유의 집 소개

내 몸에 칼을 대지 않는 자연의학 자연요법 치유, 순천형 헬스투어
등록날짜 [ 2016년07월16일 12시51분 ]

 순천시는 관광객 800만명 시대를 맞아 관광 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순천형 헬스투어 프로그램으로 순천만국가정원, 와온해변, 조계산힐링센터 등의 자원을 활용한 17개의 코스를 개발하여 지난 달  27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순천시 순천형 헬스투어 프로그램 참가단이  30명이 다가오는 21일 1박 2일 일정으로 조계산힐링센터 힐링체험관에서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국민 3명중 1명이 숙명의 암 환자인 시대에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이 순천시 승주읍 승암교길 5(죽학리 776-4)에 암 환자를 살리는 자연치유의 집『조계산힐링센터』이다. 조계산 힐링센터를 2013년 개원 운영하는 강석진 원장(당 56세)은 5남 2녀의 남매중 여섯째로로 태어났는데 직계가족 아홉 명 중에 무려 여섯명이 암 진단을 받았던 것.

강원장의 어머니는 1993년 췌장암(6개월만에 별세), 큰 형은 2005년 대장암(2007년 별세), 둘째 형은 2005년 비인강암(鼻咽腔癌)으로 9년간 생존하다가 2014년 별세, 넷째 형은 2012년 간암(2014년 별세), 여동생은 1994년 자궁경부암(생존), 강 원장은 1991년 담낭암(膽囊癌), 1995년 담도암(膽道癌) 등 두 번의 암이 걸렸는데 현재 생존해 있다.

현대의학만 맹신해 칼을 대는 수술을 한 환자는 5년간 생존기간 내에 죽었고, 최소한의 수술 또는 방사선 치료만 한 후 자연치유를 선택한 둘째 형(9년간 생존), 두 번의 암에 걸린 강원장, 여동생은 완치되어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특히 둘째 형은 서울의 모 대학병원에서 2005년 비인강암(鼻咽腔癌)에 걸려 얼굴을 반으로 쪼개 수술하자는 의사의 권유를 거부하고 최소한의 방사선 치료만 한 후 자연요법만으로 완치되었고, 강원장의 경우는 두 번째 담도암 판정시 병원에서  담도․위․소장․췌장․십이지장까지 절제하여 수술만 해주고  항암치료를 안 해주는 죽음의 문턱에서 자연의학 자연요법으로 환치되어 22년간 이상 건강하게 생존하여오고 있다.

 이러한 암 투병과정에서 느낀 점은 현대의학적 사고에 갇혀 내몸에 칼을 대는 수술또는 방사선 치료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방법으로만은 암 환자를 살 릴 수 없다는 것.

 암환자를 살리는 프로그램 및 식단은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음으로써 암 세포의 구성 물질인 단백질을 차단하는 단식, 단식하면서 먹는 인체의 필수  미량 영양소 채소와 과일의 생즙, 산소․효소․미네랄이 풍부한 약이 되는 살아있는 물을 마시기, 면역력을 높이는 자연밥상 식단 전환, 자연치유의 길인 창문을 활짝 여는 풍욕펌프명상, 발목 펌프명상, 108배 절 명상, 햇볕을 쬐는 숲 치유 걷기명상 등을 체험을 통하여 자연요법으로 치유의 길을 실천 하는 것이다.

 자연밥상이란 음식의 주재료는 현미와 통밀이다. 은행이나 밤을 넣어서 지은 찰진 현미오곡밥에서부터 통밀로 만든 빵, 아침마다 산 밑에 사는 부부가 맑은 물로 만든 손 두부 같은 반찬이다.

처음에는 이와같은  식단에 적응이 잘 안 돼 고기를 그리워 하는 환우들에겐 콩으로 만든 콩고기와 밀로 만든 밀고기를 채소와 함께 볶아 제공한다. 부족한 단백질은 두부나 콩, 청국장 등으로 대신하고 항암물질이 많은 견과류를 음식속에 넣어서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호두나 대두 콩, 잣, 땅꽁, 캐슈넛 같은 것들이 그것이다.
  

 암 환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강력한 천연 항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이 산에서 자란 무공해 버섯과 비타민 C 가 많은 생채소이다.

음식은 고루 먹고, 주식과 부식이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의 종류를 따져 안배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러한 자연의학과 자연요법 치유를 실천하기 광양시 백운산 성불계곡에 백운산 힐링센터(2007~2013 .9월)와 조계산 힐링센터 개원(2013. 10월~2016. 7월 현재)하여 운영하였다.

 자연식이요법으로 암 환자를 고친 미국의 자연의학자이자 의사인 막스 거슨(max Gerson) 박사는 〈암은 개별 장기의 질병이 아닌 全身病(전신병)>이라고 주장했다.

  그동안 강원장의 가족과 백운산 힐링센터와 조계산 힐링센터를 찾아 온 암 환우 들의 암 투병 완치기를 여러 사람에게 나누고자 국내 최초로 쓴 암환자 보호자를 위한 살리는 암 지침서 강석진 지음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의 선택, 서울 건강다이제스트사, 2014년 간행,  PP1~272〉이라는 도서를 발간하여 언론의 주목을 받아, 순천, 광양, 전국 각지를 순회하면서 힐링, 웰빙, 건강 특강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주요내용은 저자는 머리말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의사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다. 현대의학의 암 치료 공식은 맞는가?, 필자가 살린 우리 형제들, 더 늦기 전에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등으로 구성되어있고, 본문 목차는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 나무를 보지 말고 숲플 보자, 나의 아품 나의 소명, 나의 운명처럼~ 암과 싸우는 사람들의 간병인이자 희망지기로, 암을 이기게 돕는 현명한 보호자의 선택 들〉, 부록에는 잊을 수 없는 인연들, 에필로그( epilogue : 맺음부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병인이 되자! 로 구성되어 있다.

강원장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이 100% 옳고, 책 내용대로 한다고 해서 100%  암을 이길 수 있다고 말 할 수 없다. 그러나 명쾌하고 유익하며 훌 륭한 길라잡이,  〈암 환자 보호자들에게는 현명한 보호자는 환자를 건강하게 만들고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일가족 여섯 명이 암에 걸렸다는 사실과 강석진의 암 투병기는 2010년 2월 KBS TV 프로그램〈생로병사의 비밀〉, 같은해 MBC TV〈리얼토크 만남)〉, 2013년에는〈조계산 힐링센터 암 환우 들의 음식과 요리를 방영〉하기도  하는 등 무려 10회에 걸쳐 KBS, MBC, SBS에 방송출연 했다. 

 암 환자를 살리는 자연치유의 집〈조계산 힐링센터, 2013년 개원〉는 2014년 순천시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었는데 시설규모는 대 지 : 2942㎡, 건물면적: 528.32㎡, 숙박시설은  1~2인실( 15실)  4~5인실(5실)  15인실(3실), 회의장: 336㎡(100명), 식당 및 홀  : 336㎡( 120명), 찜질방 (찜질, 사우나, 반신욕, 족욕, 좌훈, 돔사우나), 수련실 1실, 야외데크 등으로 되어있다.

 암 환우를 위한 자연밥상은 맞춤형 힐링 푸드(15,000~25,000원)가 있으며 특색있는 자연치유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운영되고 있다.

 첫째, 힐링체험 프로그램인데, 편백숲 걷기명상, 해독요가, 어싱(맨발걷기), 단전호흡, 발목펌프, 국선도, 향기명상, 절체조, 브레인헬스, 힐링마사지,  다례차 명상, 풍선아트, 천년방향제, 스포츠스태킹이 있다.

 둘째, 소망 등 띄우기, 캠프파이어,  풍욕체험이 있다. 사용료는 개인․동아리와 기업 ․단체연수 사용료로 구분된다.

 조계산 힐링센터는 대한불교 태고종 본사 선암사,  2012년 한국의 아름다운 숲 선암사 숲길(편백 숲), 승선교, 야생차 체험관, 한옥마을 체험관 등이 있어 천혜의 아름다운 힐링의 최적지로 연중 꾸준히 매달 20~40여명의 일반 시민들이 힐링체험단이 찾아오고 있어 힐링체험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강원장은 앞으로 운영방향에 대하여 〈건강나눔 국민운동 단체〉를 만들어 건강나눔 운동을 전개 하겠다고 다짐했다.

  조계산 힐링센터 힐링체험 참가 및 상담 문의는 홈페이지 www.emaum1004.com,  전화080-663-1004, 전화 061-754-1917, 강석진 원장 모바일폰 01-5626-9000, 강석진 원장 이메일 kangsj9000@naver.com,  사무장 송송 010-7935-0034, 홍보국장 강성순 010-2861-485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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