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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처음으로 '돈 벌어주는 기사제보 어플'이 나왔다. 폰을 갖고 있는 누구나 무심코 접한 뉴스현장이 '저작권 대박'을 안겨줄 수 있다면 이젠 현장에서 곧 바로 어플을 실행해 보지 않겠는가??
뉴스를 제보 받기 위해 특별히 개발된 이 어플은 폰에서 셔터를 누르는 순간, 곧바로 저작권이 발동된다.전 세계 어디서나 7초 안에 전송이 끝나고, 빠르면 1분 안에 보도사진이 전체 언론사에 송고된다는 것!!!
인터넷신문, 국내에만 5800여개. 전세계 수십만개 언론 매체에 각국의 리포터가 찍은 보도사진으로 유일하게 남아 팔릴 수 있다.
체택된 뉴스 소스로 판매된 사진 저작권료의 45%(현금 40% + 마일리지 적립 5%)를 리포터에게 가치를 제공해 드리는 방식으로 운영중이란다.
SNS에 올려 자랑이나 하던 사진들이 이젠 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일상적이지 않은 특별한 경험들이 모두 제보가치를 가질 수 있다.
*오리진픽스 와 이데이뉴스 어플 동시 설치방법*
1.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가서2. '오리진픽스' 검색3. 설치 진행4. 회원가입 절차 진행에서 아이디를 edaynews와 본인이 좋아하는 숫자와 연동해 설정하시고<이후 간단한 사내역확인후 이데이뉴스 각 지역 취재본부장으로 영입함>5. 추천인란에 이데이뉴스로 기명해 주고6. 추가 추천인란에는 본인의 이름을 쓰시면 곧바로 등록된다. 이어서 가입한후 추천인을 본인 이름으로 쭉 바꿔서 sns에 광고하면 된다.취재방법도 아주 간단하다!!폰상에서 로그인해 들어가 '제보하기'에서 폰으로 촬영하고 기사를 되도록이면 6H원칙에 입각해 작성해 주면 된다!!또, 이 두 뉴스사 가입은 아무런 조건 없는 무료로 가입하는 방식이다.
추가로 이데이뉴스 어플 설치도 위의 방법 1 ~ 3번까지만 같은 방법으로 실행하면 곧장 폰에 어플이 깔린다고 말한다!! 단, 이데이뉴스사에서는 전국적으로 취재 지역본부를 모집중이라고 한 관계자는 거듭 전한다.
꾸준히 각 지역소식을 이메일로 또는 기자, 취재본부장 가입으로 보도자료를 기사로 제공하고 있으니 이러한 부분들을 참고하여 일상생활에서 많은 활용을 해 보면 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예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