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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최근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시청 행정망의 모든 IT 인프라를 관제 및 통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 중.
시는 네트워크 시스템의 장애신고 후 처리하던 방식에서 네트워크 장비를 24시간 감시는 물론 장애발생 예방, 장애발생시 긴급 대처가 용이하여 행정업무의 중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네트워크 관제시스템은 다년간 네트워크 시스템을 운영해 온 (주) KT에서 현장중심의 경험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자동감지(행정통신 장애감지)” 특허기술을 행정 통신에 도입한 것.
또한 네트워크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세부적인 장애구간을 모니터로 확인 하여 담당자에게 장애발생을 통보하고 고장판단 및 장애복구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업무사용량 분석 및 인터넷 정보 자동분석기능 추가 등으로 장비고장 예상 징후를 인지하는 시스템은 전국 232 기초자치단체중 최초로 기술을 도입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통신 장애감지 시스템 도입으로 네트워크 장애지점을 신속히 파악하여 조치할 수 있게 됐다”며 “시의 중단 없는 행정업무 지원으로 시민에게 무인민원발급기 등의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