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종이접기 전문가 김영만 원장’초청
순천시 제266회 순천사랑 아카데미가 오는 8일 목요일 오후2시 순천시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데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종이접기 아저씨'로 알려진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이「공감과 소통-추억의 종이접기」라는 주제로 순천시민을 만난다. 젊은층 사이에서 1990년대의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이번 순천사랑아카데미에서 김영만 원장은 오랫동안 어린아이들과 함께 하며 얻은 공감과 소통하는 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종이접기 시간을 마련해 손을 움직임으로서 창의력과 뇌운동에 도움을 주며, 어릴적 동심으로 여행을 떠나는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놀이교육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추억의 종이접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취미로 창의력 발달 등 놀이교육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순천사랑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문화건강센터 홈페이지(http://www.schc.go.kr/) 또는 평생학습과 749-6670~3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