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제71회 황토골 자치마당 개최
무안군(군수 서삼석)은 군민과 공무원의 의식전환과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6월 25일(목) 오후 4시부터 2시간동안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제71회 황토골 자치마당』을 개최한다.
황토골 자치마당은『신흥 국제도시로 비상하는 새 무안』건설을 위해 마련된 열린 사회교육의 장으로 전국의 유명강사를 초빙하여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6월은 여에스더 에스더클리닉원장을 초청 “젊고 신수 훤하게 사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건강 관련 강연을 실시한다.
여에스더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 학술이사·대한노화방지연합회 홍보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대한임상건강의학회 학술이사·가정의학 전문의 겸 국제 골다공증 전문의로 에스더클리닉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한국인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화 진행을 억제하고 젊고 건강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평소 건강에 대한 관심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건강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