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16 시민의 상 수상자 선정
시민의 상 선정은 순천시민의 날 및 팔마문화제 행사 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문화·관광·홍보 부문 양동식씨(남 72세), 교육·과학·체육 부분 임행진씨(남 84세)를 최종 수상자로 결정했다. <순천시민의상 문화.관광.홍보 부문 수상자 양동식씨> <순천시민의상 교육.과학.체육 부문 수상자 임행진씨> 시민의 상 시상은 오는 15일 오후 저녁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리는 순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 계획으로 순천 시민의 상은 지역개발, 산업·경제, 사회복지, 문화·관광·홍보, 교육·과학·체육,환경 등 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고 있으며 95년 통합 이후 올해까지 수상자는 2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