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충빈 양주시장은 지난달 Jeffrey Jones 변호사와 간담회를 갖고 장흥 아틀리에 투자자 및 외국투자기업을 양주에 유치하기 위한 제안을 했다.
Jeffrey Jones 변호사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이자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서, 전국경제인연합회 및 국내 우수 대기업의 외국인투자자문 등을 맡고 있는 기업 관련 전문 변호사이다.
이 간담회는 외국인기업 유치와 장흥관광지 일대에 산재되어 있는 모텔을 매입하고 아뜰리에로 리모델링하여 장흥 지역을 예술 촌으로 조성하는 사업에 함께 할 투자자를 찾으려는 임충빈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
또한 임 시장은 2012년 완공되는 58만㎡ 부지의 홍죽산업단지에 전기, 전자, 기계 등 첨단분야 외국인 투자기업이 유치될 수 있도록 Jones 변호사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토요일 이른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시 투자기업을 발굴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뛰고 있는 임 시장의 발빠른 행보는 “기업도시, 교육도시, 아트도시”라는 역점시책 구호를 실현해가는 큰 걸음이라 할 수 있다. |